문재인 전 대통령이 곧 갖게 될 '새 직업' - 3월 중 평산마을 책방 오픈 예정 평산마을 단독주택 리모델링해 가게 오픈 예정 평소 책에 남다른 애정 드러낸 문재인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3월 중으로 '새 직업'을 갖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문 전 대통령이 갖게 될 새 직업은 바로 '책방지기'다. 지난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이웃집 단독주택을 8억 5천만원에 매입했다. 이 단독주택은 사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경호구역(사저 반경 300m)내 1층짜리 건물이다. 문 전 대통령은 이 건물을 리모델링해 책방으로 쓸 예정이다. 오는 3월 중으로 책방을 오픈하기 위해 공사가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. 사저 관계자는 "문 전 대통령이 책을 좋아하는 성격에다 사저가 생기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시끄러워져 스트레스를 받았던.. 2023. 2. 27. 이전 1 다음